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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T and Ericsson

      고성능·에너지 효율 네트워크 혁신을 이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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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se

      데이터 트래픽 증가에 대응하는 네트워크 인프라 및 운영 현대화를 통해 에너지 효율성 측면에서도 가시적인 성과 달성

      AT&T가 에릭슨과 협력하여 네트워크 운영을 혁신하고, 에너지 효율적인 기술을 도입함으로써 운영비 상승이라는 과제에 어떻게 대응했는지 알아보자. 140억 달러 규모의 인프라 투자를 통해 Open RAN과 Cloud RAN 기술, 소프트웨어 및 공급망 개선을 추진하며 5G 성능을 고도화했다. 그 결과, 데이터 트래픽이 거의 두 배로 증가한 상황에서도 네트워크 에너지 효율을 연간 최대 20%까지 향상시켰다.

       

      주요 내용

      종합적인 현대화 전략과 고도화된 네트워크 최적화를 통해 AT&T는 에너지 효율적인 통신 부문에서 새로운 업계 기준을 확립했다. 이번 협업에는 2024년 기준 에너지 효율 개선을 통해 연간 2,800만 달러의 비용 절감 효과를 달성한 소프트웨어 기능이 적용되었다. 이를 통해 AT&T 우수한 서비스 품질을 유지하면서, 동시에 매년 약 23,000 톤의 탄소 배출을 줄일 수 있었다.

       

      전체 사례 연구 다운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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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현대화 프로젝트의 핵심은 보다 효율적인 기술과 운영을 통해 당사의 네트워크 전환을 앞당겨 궁극적으로 고객이 혜택을 누리도록 하는 것입니다."

      — AT&T 기술 운영 및 비즈니스 공급망 부사장 Mike Watson 

      과제

      오늘날의 통신 네트워크는 전례 없는 지속가능성의 도전에 직면해 있다. 

      • 치솟는 전력 비용: 전력 비용은 통신 운영비의 무려 15~40%를 차지하며, 그 비중은 앞으로 더욱 증가할 것으로 예상
      • 데이터 수요 확대: 에릭슨 모빌리티 보고서에 따르면 북미 모바일 데이터 트래픽은 2019년에서 2024년 사이 두 배 이상 급증했으며 이에 따라 환경 영향을 최소화하는 방식으로 용량 확충   
      • 인프라의 진화: 고도화된 네트워크 기능과 에너지 효율성, 그리고 지속 가능한 자원 관리 간의 균형을 모색    
      • 탄소배출 감축: 우수한 네트워크 성능을 유지하는 동시에 보다 환경적으로 책임 있는 운영 체제로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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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솔루션

      에릭슨은 AT&T의 전국망에 하기의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도입을 통해 포괄적인 현대화 전략을 추진했다. 

      에릭슨 하드웨어

      • 이전 세대 제품 대비 20% 개선된 에너지 효율성을 갖춘 강화된 라디오 플랫폼
      • 타워 구성 간소화와 장비 수요 절감을 위한 듀얼 및 트라이밴드 라디오 
      • 전력 효율성 관리와 5G 트래픽 증가를 최적으로 처리하기 위한 매시브 MIMO 라디오
      • 리소스 할당을 개선시킨 클라우드 네이티브 아키텍처 구현을 위한 클라우드 RAN

       

      에릭슨 소프트웨어 

      • 트래픽이 적은 시간대에 불필요한 전송을 자동으로 비활성화하는 Micro Sleep TX
      • 네트워크 성능과 에너지 소비를 스마트하게 최적화하기 위한 AI 기반 라디오 애플리케이션 
      • 장비 테스트의 비효율성을 해결한 클라우드 로그 분석 툴 (CLAT)

       

      솔루션의 강점

      트래픽이 적은 시간대에 자동으로 라디오 슬립 모드를 활성화시키는 기능 탑재 

      • 디지털 트윈 기술로 정밀한 설계를 위한 물리적 인프라의 가상 복제판/replicas 생성
      • 모든 장비를 통합 패키지로 구성해 구축 효율을 높이는 번들링 시스템
      • 현지 보수 센터 운영을 통해 전송시 발생하는 탄소 배출 감소 및 유지보수 효율성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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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의 현대화 전략은 고객에게 최상의 네트워크 경험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차세대 기술 및 인프라 구축을 통해 운영 효율성을 개선시키는 한편 용량과 커버리지, 성능을 강화해 나가고 있습니다.”

      —AT&T.AT&T 동부지역 유무선 액세스 구축 및 엔지니어링 부사장 토드 제일러(Todd Zeiler)

      결과

      AT&T 네트워크의 전환은 주목할만한 효율성 메트릭스를 통해 명확한 비즈니스 효과를 보여준다. 

      에너지 및 재무 효율성

      • 에릭슨의 싱글밴드 라디오에서 듀얼밴드 라디오를 기반으로 한 현대화를 통해 전력 소모를 22%-25%까지 개선 가능 
      • 현대화된 기획과 물류를 통해 탄소 배출을 22,963톤 절감했으며, 세부 항목은 다음과 같다. 
        • 디지털 트윈 솔루션을 통해 현장당 2회의 사이트 출동을 제거, 약 2,900톤의 배출을 감축[1]
        • 환경공사 벤더의 지역 물류창고로 직접 배송함으로써 323톤의 배출을 감축[1] 
        • 수리 거점을 말레이시아에서 북미 지역으로 전환하여 19,740톤의 배출을 감축[1] 
        • 사이트 설계 및 물류의 최적화를 통해 연간 약 260만 마일의 운송 거리를 제거, 이는 연간 승용차 5,360대를 도로에서 없앤 것과 동일한 효과에 해당[2] 

      미래 지향적 인프라

      현대화 이니셔티브를 통해 AT&T는 지속적으로 네트워크 기능을 지속 가능하게 확장해 나갈 수 있으며, 즉각적인 운영상의 효율 개선과 더불어 장기적으로 환경적 이점까지 확보할 수 있게 된다. 

      기술 사양

      • 온 사이트 라디오 분석용 로컬 CLAT 시스템을 통해 불필요한 장비 반납을 최소화
      • 벤더사 창고로 직송 경로를 구축해 중간 물류 단계를 생략 
      • 전자폐기물의 친환경적 처리를 위해 R2 인증받은 벤더사와 협력 
      • 정밀한 인프라 계획 및 최적화를 위한 디지털 트윈 드론 기술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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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T와 함께 친환경 리더십과 운영의 우수성이 공존할 수 있음을 증명해 보이고 있습니다. 네트워크 운영과 공급망, 지속 가능성 팀 간의 협업을 통해 뛰어난 네트워크 성능과 지속 가능성의 이점을 동시에 실현하는 통합적 접근법을 마련하였으며, 이를 통해 통신 업계의 미래를 새롭게 정의할 기준을 세웠습니다.”

      —에릭슨 내 AT&T 고객 부문 총괄 부사장,Dyon Ag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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