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 트래픽 증가에 대응하는 네트워크 인프라 및 운영 현대화를 통해 에너지 효율성 측면에서도 가시적인 성과 달성
AT&T가 에릭슨과 협력하여 네트워크 운영을 혁신하고, 에너지 효율적인 기술을 도입함으로써 운영비 상승이라는 과제에 어떻게 대응했는지 알아보자. 140억 달러 규모의 인프라 투자를 통해 Open RAN과 Cloud RAN 기술, 소프트웨어 및 공급망 개선을 추진하며 5G 성능을 고도화했다. 그 결과, 데이터 트래픽이 거의 두 배로 증가한 상황에서도 네트워크 에너지 효율을 연간 최대 20%까지 향상시켰다.
주요 내용
"이번 현대화 프로젝트의 핵심은 보다 효율적인 기술과 운영을 통해 당사의 네트워크 전환을 앞당겨 궁극적으로 고객이 혜택을 누리도록 하는 것입니다."
— AT&T 기술 운영 및 비즈니스 공급망 부사장 Mike Watson
과제
솔루션
“우리의 현대화 전략은 고객에게 최상의 네트워크 경험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차세대 기술 및 인프라 구축을 통해 운영 효율성을 개선시키는 한편 용량과 커버리지, 성능을 강화해 나가고 있습니다.”
—AT&T.AT&T 동부지역 유무선 액세스 구축 및 엔지니어링 부사장 토드 제일러(Todd Zeiler)
결과
“AT&T와 함께 친환경 리더십과 운영의 우수성이 공존할 수 있음을 증명해 보이고 있습니다. 네트워크 운영과 공급망, 지속 가능성 팀 간의 협업을 통해 뛰어난 네트워크 성능과 지속 가능성의 이점을 동시에 실현하는 통합적 접근법을 마련하였으며, 이를 통해 통신 업계의 미래를 새롭게 정의할 기준을 세웠습니다.”
—에릭슨 내 AT&T 고객 부문 총괄 부사장,Dyon Agne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