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릭슨, KDDI·MediaTek과 공동으로 에릭슨 RAN을 활용한 세계 최초 LTM(L1/L2 Triggered Mobility) 필드 공동 실증 성공
- 에릭슨의 ‘저지연 모빌리티(Low-latency Mobility)’ 기능(5G Advanced Critical IoT 패키지 일부)을 통해 셀 전환 시 발생하는 데이터 통신 단절 시간을 25% 단축해 이동 중에도 거의 끊김 없는 통신 구현
- 이번 실증 성공은 AI 및 클라우드와 결합해 XR, 자율·원격 제어, 산업 자동화, 공공 안전 등 일본에서 이동 중에도 실시간성이 요구되는 다양한 모바일 실시간 애플리케이션의 가능성 제시
에릭슨(NASDAQ: ERIC)은 KDDI Corp. (이하 KDDI), MediaTek Inc.와 함께 에릭슨 RAN을 기반으로 세계 최초의 LTM(Layer1/2 Triggered Mobility) 필드 공동 실증을 성공했다. 이번 실증을 통해 저지연 모빌리티(Low Latency Mobility, LLM) 기술이 기존 Layer 3 기반 모빌리티 대비 셀 전환 시 발생하는 데이터 통신 단절 시간을 최대 25%까지 줄일 수 있음을 입증해 보였다.
3GPP LTM 기반의 5G Advanced Critical IoT 패키지에 포함된 에릭슨의 LLM은 혁신적인 소프트웨어 알고리즘을 활용해 셀 전환 시 발생하는 데이터 통신 단절 시간을 단축시켜 사용자 경험과 서비스 연속성을 개선할 수 있다.
3GPP 릴리즈18에서 LTM(L1/L2 Triggered Mobility)이 도입되면서 네트워크는 하위 계층 신호를 활용해 시그널링 오버헤드를 줄이고 셀 전환 시 데이터 단절을 최소화할 수 있게 되었으며, 이를 통해 거의 끊김 없는 커넥티비티를 구현할 수 있다.
통신사업자 입장에서 표준 기반의 확장 가능한 접근 방식은 시간 민감형 서비스 도입을 앞당기고 네트워크 효율성을 높이는 동시에 5G Advanced 투자에 대한 미래 경쟁력을 확보한다. 에릭슨의 설계는 기존 Layer 3 측정 정보를 재활용해 UE 요구 사항을 완화하고, 단일 트리거로 다운링크와 업링크 조기 동기화를 가능하게 하며, 다양한 성능의 단말을 지원한다.
사용자와 기업 측면에서는 XR 및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 몰입형 영상회의, 미션 크리티컬 운영을 위해 거의 끊김 없는 이동성이 필수적이다. 셀 전환 시 발생하는 통신 단절을 줄이면 사용자 불편과 이탈을 방지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부정적인 사용자 경험을 최소화하고 안전 위험, 교통 혼란, 생산 중단 및 장비 가동 중단 등의 문제도 예방할 수 있다.
KDDI의 전무 겸 코어기술총괄본부장인 Kazuyuki Yoshimura는 “KDDI는 AI 시대에 요구되는 고품질·저지연 통신 서비스 실현을 위해 5G SA 네트워크의 고도화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Ericsson 및 MediaTek Inc.와 함께 5G Advanced 기술인 LTM의 세계 최초 공동 실증에서 저지연 셀 핸드오버가 확인된 것은 향후 고도 모빌리티 서비스와 실시간 애플리케이션 구현을 향한 중요한 진전으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KDDI는 앞으로도 최첨단 기술 실증을 통해 일본의 DX 추진과 사회적 과제 해결에 기여해 나가겠습니다”라고 말했다.
MediaTek의 무선 통신 시스템 및 파트너십 총괄인 HC Hwang은 “통신 솔루션 분야의 글로벌 리더로서 KDDI와 에릭슨과 함께 한 이번 협업은 LTM 기술 개발에 있어 매우 유의미한 이정표라고 생각합니다. 이를 통해 항상 이동중에 있는 사용자들을 위한 더욱 원활한 연결과 안정적인 핸드오버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합니다”라고 말했다.
에릭슨 동북아지역 총괄 겸 부사장인 Chafic Nassif는 “KDDI에서 에릭슨의 5G Advanced 와 LLM(Low-latency Mobility) 선도적으로 도입·채택해주셔서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이번에 구현된 저지연 특성은 원격 제어와 자율주행에 필수적이며, 일본 사용자들의 모바일 경험 향상은 물론 산업 현장의 운영 효율성, 안전성 및 보안 강화에도 기여할 것입니다. 에릭슨은 일본의 신뢰받는 파트너사로서 앞으로도 KDDI와 함께 일본의 디지털 전환과 경제 안보를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가겠습니다” 라고 말했다.
※세계 최초: 2026년 2월 25일 기준, 에릭슨 조사에 따르면. 통신 사업자와 공동으로 실시한 상용 환경에서의 첫 현장 시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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