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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슨, 텍사스에서 세계 최초 라이브 6G 실증 성공, AI 로보틱스와 실시간 스트리밍으로 6G 시대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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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릭슨의 이번 성과는 AI 네이티브 6G 분야에서 미국의 리더십을 뒷받침하는 중요한 이정표로새로운 6G 센티미터파(cmWave스펙트럼과 클라우드 네이티브 인프라에릭슨 테스트베드 단말을 활용해 클라우드 기반 AI 대규모 언어 모델(LLM) 처리로보틱스실시간 영상 스트리밍을 성공적으로 구현했다.
  • 이번 라이브 시연은 플란(Plano) 위치한 에릭슨 미국 본사에서 진행되어미국  장기적인 혁신 투자와 기술 리더십제조 기반 강화에 대한 에릭슨의 확고한 의지를 다시 한번 강조했다. 
  • 에릭슨은 향후 루이스빌(Lewisville) 위치한 미국 5G 스마트 팩토리에서 차세대 6G 네트워크 장비를 생산할 예정으로미국  첨단 통신 생태계 구축과 공급망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계획.  
Press release
Mar 03, 2026 08:47 (GMT +00:00)
A connected pre-standards 6G powered AI robot and video in the OTA demo at Ericsson s US headquarters

에릭슨은 오늘 세계 최초의 6G 사전 표준(Pre-standard) 무선 구간(OTA, Over-the-Air) 세션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고 발표했다이번 성과는 상용 6G 네트워크로 나아가는 중요한 이정표이자차세대 무선 기술 분야에서 미국의 글로벌 리더십을 다시 한번 공고히 하는 계기다.

이번 OTA 세션은 AI·클라우드 네이티브로 설계된 신뢰 기반의 엔드투엔드 사전표준 6G 시스템에서 구현됐으며플라노에 위치한 에릭슨 미국 본사에서 진행됐다이를 통해 차세대 6G 구성하는 핵심 기술 요소들의 준비 상태가 검증됐다시연에는 고도화된 라디오 장비, RAN 컴퓨소프트웨어 정의 무선 인터페이스클라우드 플랫폼이 포함됐으며에릭슨의 미래 지향적 소프트웨어 아키텍처는 CPU GPU  다양한 하드웨어 환경에 유연하게 배포될  있도록 설계되었다.  

이번 성과는 조기 연구글로벌 표준화미래 지향적 주파수 정책을 통해 6G 리더십을 강화하려는 미국 정부의 전략적 방향과도 맞닿아 있다. 6G 국가 안보와 경제 경쟁력, AI 기반 혁신을 뒷받침하는 핵심 인프라로 자리매김할 전망에릭슨은 이번 실증을 통해 미래 네트워크가 어떻게 안전하고 고성능의 AI 네이티브 연결성을 제공할  있는지를 구체적으로 제시하며미국의 혁신 역량과 경제적 회복력국가 안보 강화를 지원하고 있음을 입증했다. 

미국 상무부 장관 Howard Lutnick는 “에릭슨의 6G 시연은 미국의 창의성과 기술 역량이 만들어낸 차세대 무선 혁신의 중요한 이정표”라며 “트럼프 행정부는 언제나 신뢰할 수 있는 파트너들과 함께할 것이며, 최첨단 연결성의 미국 설계·미국 운영 미래를 실현하는데 전념할 것”이라고 밝혔다.  

뵈르예 에크홀름(Börje Ekholm), 에릭슨 사장  CEO “6G 인공지능이 사회 전반으로 확산되는 방식을 떠받치는 핵심 기반 기술로미국의 국가 안보와 경제적 번영글로벌 경쟁력 확보에 필수적인 요소가  이며 “. 세계 최초의 실시간 6G 시범을 미국에서 성공적으로 완수한 이번 성과는첨단 무선 혁신과 제조연구 역량이 미국에 확고히 뿌리내리고 있음을 보여주는 명확한 증거라고 말했다또한, “에릭슨은 앞으로도 정부파트너통신사업자기업학계스타트업  미국 생태계 전반과의 협력을 통해 차세대 연결성 혁신을 지속적으로 선도해 나가겠다라고 덧붙였다. 

왜 중요한가

이번 6G 실증은 미래 네트워크가 AI를 지원하기 위해 갖춰야 할 두 가지 핵심 역량을 명확히 입증한다. 첫째, 즉각적이고 신뢰할 수 있는 연결성과 처리 능력을 기반으로 AI 로보틱스를 실시간으로 제어할 수 있다는 점이며, 둘째는 실시간 고품질 영상 스트리밍을 안정적으로 구현할 수 있다는 것이다. AI가 스마트폰을 넘어 로보틱스, 자율 시스템, 몰입형 애플리케이션, 산업 자동화 전반으로 확장됨에 따라, 무선 인프라는 AI 스택의 핵심 계층으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6G 네트워크는 실시간 감지(sensing), 컴퓨팅, 적응(adaptation)을 기반으로 설계되어, 일관된 초저지연 성능과 향상된 업링크 용량, 그리고 오늘날에는 구현이 어려운 새로운 차원의 AI 서비스를 가능하게 할 것이다. 

이번 에릭슨의 OTA 성과는 이러한 역량이 더 이상 개념에 머무르지 않고 시스템 수준의 현실로 진입했음을 보여주는 명확한 증거이다. 이는 미국 생태계가 글로벌 6G 표준 형성을 주도하고, 혁신을 가속화하며, 6G 상용화를 선도할 수 있는 전략적 위치에 있음을 입증한다. 

미국에 대한 장기적 투자와 헌신 

에릭슨은 120년 이상 미국에서 사업을 운영하며, 연구·제조·운영 전반에서 지속적으로 활동 범위를 확장하고 있다. 미국 전역에서 6,000명 이상의 직원을 고용하고 있으며, AI, ASIC 설계, 안테나 시스템을 중심으로 12개의 R&D 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텍사스주 플라노에 위치한 미국 본사는 첨단 무선 연구개발, 글로벌 표준화, 고객 협력의 중심 허브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에릭슨은 또한 텍사스주 루이스빌에 위치한 5G USA 스마트 팩토리에서 첨단 5G 라디오와 RAN Compute 시스템을 제조하고 있다. 이 시설은 미국 내 가장 선진적인 통신 장비 제조 시설 중 하나로, 1억 5천만 달러 이상이 투자되었으며, 미국에서 대규모 통신 장비를 생산하는 유일한 제조 시설이다. 30만 평방피트 규모의 고도로 자동화된 이 공장은 550개 이상의 미국 내 제조 일자리를 지원하며, 안전하고 탄력적인 국내 공급망을 강화한다. 에릭슨은 6G 기술이 성숙함에 따라, 이 미국 기반 제조 인프라를 기반으로 미래 6G 네트워크 배치를 지원하고, 미국 내 혁신과 기술 리더십을 지속적으로 강화할 계획이다. 

기술 하이라이트

  • 이번 6G 시연 시스템은 사전표준(Pre-standard) 6G 스택을 기반으로 구성되었으며, 주요 기술 특징은 다음과 같다
    • 주파수 대역: 7GHz 범위(센티미터파, cmWave)  
    • 캐리어 대역폭: 400 MHz 
    • 성능 중점: 업링크 최적화, 에너지 효율 향상, 스펙트럼 활용 극대화 

이번 시연에서는 에릭슨의 라디오, 베이스밴드 플랫폼, 클라우드 네이티브 소프트웨어가 활용되었으며, 3GPP와 오픈 RAN(Open RAN) 등 글로벌 표준화 기구에 대한 지속적인 기여를 강화했다에릭슨은 앞으로 추가 주파수 대역으로 실증 범위를 확대하고, AI 네이티브 기능 구현을 진행하며, 통신사업자, 칩셋 파트너, 그리고 폭넓은 생태계와 협력하여 6G 상용화 준비를 가속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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