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 BSS로 앞당겨질 인텐트 기반의 수익화 구현
- Ericsson Charging Evolved 플랫폼, T-Mobile의 차세대 과금 프로그램 실시간·지능형 수익화 지원
- 에릭슨, Telco DataOps 플랫폼으로 T-Mobile에 실시간 스트리밍 데이터 처리 제공 – 고객 경험 강화와 실행 가능한 서비스·네트워크 인사이트 지원
5G 이용이 빠르게 확산되고 6G 시대를 준비하는 가운데, T-Mobile은 에릭슨과 협력해 고객 혁신의 가능 범위를 한 단계 더 끌어올렸다. 양사는 고객에게 제공되는 서비스의 전달·개인화·수익화 방식을 새롭게 정의한 인텐트기반 BSS(비즈니스 지원 시스템)’를 함께 구현하고 있다.
이번 협업의 중심에는 T-Mobile이 실시간으로 혁신할 수 있도록 민첩한 대응을 지원하는 차세대 플랫폼인Ericsson Charging Evolved 가 있다. 세션 기반 과금을 통해 고객의 맥락과 경험 품질(QoE)에 따라 서비스를 투명하고 유연하게 수익화할 수 있게 한다.
또한 B2C, B2B, B2B2X 전 영역에서 온디맨드 방식의 과금과 매끄러운 집계를 지원하는 이 플랫폼은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과 수익원을 창출하고, 고객과 파트너에게 더 큰 선택권과 유연성을 제공할 수 있는 잠재력을 갖추고 있다.
TM Forum의 개방형 디지털 아키텍처(ODA)와 오픈 API 원칙을 기반으로 구축된 이 미래 지향적 플랫폼은 다양한 생태계와 유기적으로 연동되며, 다가오는 6G 시대의 무한한 가능성을 실현할 기반을 마련한다.
새로운 수익 모델을 창출하고 서비스 수익화를 위한 핵심 동력은 AI 기반의 실시간 고객 인사이트와 분석역량이다. 이를 위해 에릭슨은 T-Mobile에 Ericsson Telco DataOps Platform내 스트림 커넥트 기능(stream connect capability)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 기능은 대규모 스트리밍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수집·처리·분석하고, 데이터 레이크와 네이티브하게 연동해 고객 경험을 넘어선 혁신의 발판을 마련한다.
T-Mobile의 이 같은 BSS 역량 강화로 실시간 서비스 생성이 원활해져 인텐트 기반 네트워크에서 자율적으로 서비스를 제공하는 역량이 크게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