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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슨, 프로스트 레이더(Frost Radar™) 5G 네트워크 인프라 시장 보고서 4년 연속 1위

에릭슨은 프로스트 레이더(Frost Radar™) 5G 네트워크 인프라 시장 보고서에서 4년 연속 선두 기업으로 선정되었는데 이는 통신사업자(CSP)진화하는 니즈를 충족하기 위한 에릭슨의 전략 영향력을 잘 보여준다.

News
May 30, 2024
man on Ericsson background

지난 몇 년간 프로스트 데이터 보고서에서 꾸준히 상위권을 차지한 것은 끊임없이 기술이 진화하는 시장에서 에릭슨의 R&D 및 5G 네트워크 인프라와 이전 세대의 네트워크 인프라를 포함한 모든 영역의 다양한 제품 포트폴리오에 대한 투자활동이 가치를 인정받고 있음을 나타낸다.

또한 보고서는 최신의 초경량 에너지 절감 제품 및 솔루션을 제공하려는 에릭슨의 지속적인 노력을 언급하고 회사의 오픈랜(Open RAN) 계획에 대해서도 다뤘다.

프레드릭 제이들링(Fredrik Jejdling) 에릭슨 네트워크 사업부문장 겸 수석 부사장은 ”가장 경쟁력있는 포트폴리오를 기반으로 혁신과 기술 리더십을 확보하려는 우리의 확고한 의지를 최근 발표된 프로스트 데이터 보고서가 잘 보여주고 있다. 시장 상황이 어렵지만, 우리는 고객에 집중하며 더욱 결연한 의지를 가지고 앞으로 나아가겠다.” 고 밝혔다.

트로이 몰리(Troy Morley) 프로스트앤설리번(Frost & Sullivan) ICT 그룹 인더스트리 책임자는 에릭슨의 상위 랭킹에 대해 언급하며 “에릭슨은 기존 고객 관리뿐만 아니라 신규 고객 유치 및 경쟁사 대비 대개체 사업을 확보하는 등 눈부신 성과를 거뒀다. 또한 아직 5G로 전환하지 않았으나 곧 몇 년 내 전환하게 될 상당한 수의 잠재 고객을 보유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에릭슨은 현재 68개국내 160개의 5G 상용 네트워크를 공급하고 있으며, 이는 프로스트앤설리번이 확인한 공식적으로 보도된 수치 중 가장 높은 수준이다.

몰리는 “에릭슨의 전략은 전 세계 모든 지역 내 통신사의 진화하는 니즈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고 언급하며 “하지만2020년 크레이들포인트 인수를 통해 엔터프라이즈 고객 영역으로도 그 역할을 확대해가고 있다”고 덧붙였다.

보고서는 또한 개방되고 가상화된 RAN 추진의 중요성과 결국 개방되고 가성화된 RAN이 표준이 될 것이라는 전망을 내놓았다. 몰리는 “에릭슨이 2024년 오픈랜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한 전략은 이 같은 움직임을 현실화시킬 것이다” 라고 말하며, “에릭슨은 2024년 오픈랜 솔루션을 제공할 계획에 있으며, 이로 인해 개방되고 가상화된 RAN 매출이 상당한 수준으로 성장할 것으로 프로스트앤설리번은 예상한다”고 언급했다.

보고서와 관련해 몰리는 “지난 몇 년 간 업계의 관심사는 에너지 효율성이었으며, 에릭슨은 더욱 소형화, 경량화된 제품과 에너지 절감에 탁월한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고객의 니즈에 부응하고 있다. 이러한 노력은 기존의 RAN 솔루션과 함께 계속되며 새로운 오픈랜 오퍼링으로 더욱 촉진될 전망이다”라고 언급했다.

프로스트 레이더 보고서는 성장 인덱스와 함께 기업의 퍼포먼스를 측정하는데 절대적인 매출뿐만 아니라 여러 다양한 요소를 반영하여 성장률을 측정한다. 또한 각 기업별 제품 포트폴리오와 혁신의 확장과 R&D 전략의 효율성 및 여러 다양한 요소를 측정해 기업의 혁신성도 측정해오고 있다.

비즈니스 컨설팅 기업인 프로스트앤설리번이 최근 발간된 보고서는 무선망 및 전송망, 코어망을 아우르는 5G 네트워크 인프라 시장에서 에릭슨의 리더십을 재확인시켜주었다.

Download the full report: Frost Radar™: 5G Network Infrastructure Market, 2024

보고서 원문 다운로드: Frost Radar™: 5G Network Infrastructure Market, 2024

 

 

Notes to Editors

Ericsson’s 5G network infrastructure portfolio comprises 5G RAN, 5G Core, and 5G Transport that address all aspects of 5G deployment – from providing low latency and higher bandwidth to ensuring instant response times for users and lower power consumption per delivered gigabyte for CSPs. Ericsson’s 5G network offering also includes Ericsson Radio System, 5G Carrier Aggregation, Ericsson Spectrum Sharing, network slicing, service automation, and 5G monetization. CSPs are empowered with 5G solutions that enable the modular approach when switching to the cloud-native 5G network or expanding their network for new business opportunities. 

Ericsson's Private 5G networks are tailored to drive Industry 4.0 digitalization through secure and powerful 4G LTE and 5G standalone (SA) connectivity. This enables organizations to optimize and simplify operations with reliability, flexibility, low latency, and security along with Ericsson's best-in-class radio portfolio.

*Update: Ericsson currently supports 162 live 5G networks in 69 count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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